파병반대국민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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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하나님의 명령이 파병인가요?
  글쓴이 정진수 글쓴날 2009-11-27 22:28:08 조회 7159
  링크 http://hanmaumchurc.com.ne.kr

돈이요?
여자요?
감투요?
집이요?
언제 주셨어요?
그 모든 것을 국민의 세금을 몰래 빌려서 나중에 갚도록 우선 나눠주었고
 그 덕분에 일일본인들이 이제 지주가 되었는데도 한국인 아들들의 목숨과 동정을
담보로 하여
죄를 짓게 하는 그대 차차선x 일일본인들은 과연 100년의 수치스런 삶을
한국에까지 와서 포장하여
자랑하는 증거로서
이라크파병을 주장하시나이까?


그대들의 액션가면을 벗고 세계선교의 사명을 감당케 하옵소서
이 기도제목으로 기도하면서 살아가는 삶으로 변화시켜주신 곳이
한마음교회입니다.
제가 다디다가보니 이라크파병에 대한 욕심이 생겼다고 하는데.
우선은 잘먹고 잘사는 법이 남의 나라국민을 줄세우는 것일 뿐이고......

하나님 안에서 세계선교사명을 감당하는 것이 우선적인 사명일진대 어찌하여
싸움질하여
그 돈으로 선교하겠다는 것이냐?
라는 말씀에 가슴이 막 찌지지찌 하면서 반빡 반짝하던 것이 예수님의 못박힌
십자가가
갑자기 생각나서 어쩌다 생각나면서....

그래서 한번 여의도 순복음교회라 하면 기도응답이 쉽게 되겠다 싶어 한번 방문을
해보았습니다. 
이라크파병이라는 문제 하나만 놓고 보면 다른 문제보다 우선 기도할 문제로
삼아야 할 이유는
왼손이 한 일을 오른손이 모르게 하라했는뎁쇼
 홍길동 장길산. 장 보고또보고 쇼 등등 민주주의법을 도적질해서 얻은 돈으로
많이도 (마니또) 주셔서 
어찌 하나님께 감사드리신다니 기가 막힐정도로 개그쇼가 우스우셨습니까? 
거시기도 모르게 저절로 선교가
되겠나 싶고 선교가 아니라 기복신앙에 줄세우는 것이라면 쪼음 독사의
자식들같기도 함에
안타까워서 불쌍한 우리 대한민국의 현 처지를 하나님은 어떻게 생각할까 또 다시
그 분의 뜻을
돌아보게 됩니다. 
청년부원들께 묻습니다. 
10계명과 마지막 계명과 지상명령마저도 하늘의 뜻마저도 과연 이라크침공과 같은
마음인 것인지
알고 싶습니다. .
대학 청년부원들께서는 이라크침공에 대한 생각을 어떻게 하고 계시는지요?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라(잠언 1장 8절 말씀)고 하셨기에
과연 이라크침공이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과 무슨 관계가 있는지 궁금해졌습니다..


★ 10계명에서의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계명들 중에서   
어떤 점이 이라크파병과 공통점인지 말씀해주세요.
 제 1계명
 나 이외의 다른 신을 두지 말라 하셨는데. 이라크의 석유와 돈 다이아몬드와
자유연애가 신이 혹시
될 수 있는지요?
 제 2계명
 내(여호와 하나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 하셨는데요.
이라크에 파병된 분들이 기독교를 믿는 분들이 70%인데 그 분들의 하나님을
놀려먹게 해주라는
차차선미의 요구가 아니었습니까?
 제 3계명
우상을 만들지 말라 하셨습니다. 
이라크의 석유가 우상이 되는 것인지 알려주세요.
제 4계명 안식일을 지키라 하셨는데요. 
이라크부대옆에는 교회가 없어서 예배드리거나 개인 생활을 하기가 힘든
상황이라면
이라크파병이 과연 하나님의 뜻과 같은 것일까요?
제 5계명 부모님을 공경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부모님을 떨어져 있을 떄에 파병간 군인의 부모님의 대부분이
7년사이에 80%가
돌아가셨습니다. 이는 무엇을 뜻하는 것일까요?
 제 6계명 살인을 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이라크파병때에 미군이 주기는 것을 보고도 그들을 도와야 하는 것은
공범죄라할 때에 죽은 부모들 앞에선 자녀들에게 과연 세계선교의 명령이
안먹히지않을까 과연 먹히기나 하겠습니까?
  제 7계명 도적질하지 마라 하였는데요.
군인들이 다이아몬드를 몇개 사다가 팔면 결혼자금도 만들겠지만. 
그렇게 내 자녀들이 그 이라크인과 결코 유럽에서 부디 안 만난다는 약속도
없거니와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라는 속담도 있는데 오히려 세계선교를 가장한
보복이 
우리의 후손들에게 고스란히 돌아올 침략의 빚이 될까봐 두렵진 않습니까?
 제 8계명  간음하지 말라 고 하셨습니다. 
전쟁중에 '정신대를 혹여 받아들여~! '라는 상관의 명령에 불복종하면 혹여
죽게되는 경우는
이젠 없겠지만. 우리 스스로 부모가 없거나 하여 못배웠거나 가난한 여자의 위에서
섬김을
받으려 하는 예수님이 아니고, 오히려 섬기려하고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고
세상에 오셨음을 말씀하고 있으니 오로지 한 여자와 만나 아담처럼 내 살중의
살이요. 내 뼈 중의 뼈로다 라고 고백하는 사랑하는 연인과 알콩달콩
천년해로하는
첫사랑의 꿈을 잊어버리지는  않으셨던가요?
 제 9계명 남의 것을 탐내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이라크전쟁에서 국익을 위해서 전쟁을 돕는다는 것은 미국의 기술과 미국을
따라가면 중이라고
간다는 말대로 되니 미국의 돈과 물질 이라크의 석유를 탐내는 것이라면 9계명을
지키려는
젊은이들의 경건한 믿음을 이라크군대에 나가있는 한국인을 아는 이라크와
미국군인들에 의해서 
그 믿음이 놀림을 받아야 당연하지~~아멘 하고  받아들이지 않겠습니까?
 제 10계명 남의 집의 여종이나 소유를 탐내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이라크파병으로 가 있을 때에 그곳에 있는 여인들의 살냄새. 여인들의 아버지가
가진 보석들이 탐이 나서
 접근해서 결혼하였다가 나올 때엔 한국에 숨어버리는 경우에 우리나라의 믿음은
실종이 되어
한국과 이라크간에 천년원수가 되면 하나님의 계명을 사랑하는 자에게 천년은혜를
베푸시고 싶은데도
못하게 되니까 하나님 이걸 제발 어떡하죠?
어떡하면 좋아요?
여자를 소개하여서 그 남자의 집과 나라의 주권을 미워하여 나라를 내놓으라고
하실떄에
의인 10명만 있어도 그 나라에게 죄를 묻지 않고 살려주신다고 하셨지만.
소돔과 고모라에 의인 3명밖에 없어서 멸망하여 불...살라지게 되신다면
무덤 속에서라도 지옥속에서라도 그 후손들과 조상들의 얼굴을 어찌 낯들고 볼 수
가 있으리요.
 

 ★ 마지막계명입니다.
서로 사랑하라.입니다. 
그런데 총칼 앞에서의 사랑이라면, 동물과 먹히는 식물인간과의 사랑이지 그게
온전한 오락이 아닙니까?


 ★ 지상명령입니다. 
너희가 성령의 권능을 받고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세상끝날까지 내가 함꼐 하리라 하셨습니다.

너의가 마약의 권능을 받고 이라크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세상끝날까지 마약이 함께 할까 말까 하실 뿐이고.....라고 외울 뿐 현장에서
기적이 일어나지 않음은


혹시 이라크인들에게 전도할 복음을 들고 전하라는 사도행전 1장 8절 말씀처럼 
전도해보신 분이 있다면 손을 한번 들고 만세삼창을 한번 해주세요.

하나님만세
하나님만세
하나님만세
Ten milillon year Lord.
Ten milillon year Lord.
Ten milillon year L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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