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병반대국민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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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12월 16일 반전 집회 보도자료
  글쓴이 상황실 글쓴날 2006-12-16 12:51:57 조회 3326
  첨부파일 1216집회보도자료.hwp (16896 Bytes) 분류 단체성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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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병반대국민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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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신 : 각 언론사 사회부 및 국제부
발 신 : 파병반대국민행동(담당 : 정대연 010-7196-4709, 김광일 011-9972-1968)
날 짜 : 2006. 12. 16
제 목 : 자이툰 즉각 철군과 레바논 파병 반대를 위한 반전행동 보도자료(결의문 별첨)

자이툰 부대 즉각 철군과 레바논 파병 반대를 위한 반전행동

일시: 12월 16일(토) 오후 3시
장소: 종로 보신각 앞
주최: 파병반대국민행동

사회: 이경아(평화와통일을여는사람들)

연설: 이태호(파병반대국민행동 정책사업단 간사, 참여연대 협동사무처장), 민주노동당, 김광일(파병반대국민행동 기획단, ‘다함께’ 운영위원)

공연: 참여연대 노래패 “참좋다”

연설: 이승호(한국청년단체협의회 의장), 백남순(보건의료단체연합 반전평화팀장), 지은( ‘65시간반전행동’, 경계를넘어), 한총련

결의문 낭독: 표명렬(평화재향군인회 대표)

* 집회를 마치고 청계광장까지 행진

자이툰 부대 즉각 철수와 레바논 파병 반대를 위한 반전행동 결의문

12월 12일 국회 국방위원회는 자이툰 파병 연장안을 통과시켰다.
철군을 요구하는 국민의 열망을 무시한 채 국방부가 내놓은 파병 연장안은 열린우리당과 한나라당의 승인 하에 통과됐다.
열린우리당은 즉각 철군 여론을 무마하기 위해 “2007년 자이툰 임무 종결”을 당론으로 결정한 바 있다. 그러나 12일 열린우리당은 자신이 결정한 당론조차 어기고 정부의 파병 연장 동의안을 동의해줌으로써 “2007년 자이툰 임무 종결”이 완전히 사기극이었음을 스스로 보여줬다. 열린우리당은 사실상 파병 연장을 추진하기 위해 바람잡이 역할을 한 것이다.
사학법 개정 문제 등으로 열린우리당과 싸우고 있는 한나라당은 파병 연장에 대해서는 한 목소리를 냈다. 파병 연장 찬성을 “권고적 당론”으로 결정한 한나라당은 “임무종결계획 수립” 문구조차 삭제하자며 조건 없는 파병 연장을 주장했다.
그리고 어제 국회 통일외교통상위원회는 레바논 특전사 파병 계획을 통과시켰다. 이날 출석한 송민순 외교통상부 장관은 유엔군 사망자 수치에 관한 질문에 대해 처음에는 전혀 없다고 말했다가 파병안이 통과되고 나서는 유엔군 258명이 사망했다고 자신의 주장을 바꾸는 속이 빤히 보이는 거짓말을 했다. 레바논인들은 이스라엘을 돕기 위해 파병된 외국 군대의 주둔을 바라지 않는다. 레바논 파병 계획은 즉각 중단돼야 한다.
만약, 노무현 정부와 열린 우리당, 한나라당이 국민 대다수의 의견을 거스른 채 국회 본회의에서 자이툰 파병 연장과 레바논 파병을 통과시킨다면 빠져나올 수 없는 수렁으로 빠져들 것이라는 것을 경고한다. 국민 대다수의 염원을 짓밟지 말라. 자이툰 파병 연장과 레바논 파병 추진을 즉각 중단하라.
부시의 이라크 점령 정책이 이라크와 미국 내에서 수렁에 빠져있지만, 부시는 점령 유지를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12월 13일 부시는 “임무가 완수되기 전에 이라크에서 미군을 철수시키는 제안들을 거부한다"며 자신의 의지를 밝혔다.
그렇다면 반전 운동의 임무도 분명하다. 점령 종식과 자이툰 철군, 레바논 파병 반대를 위한 임무를 위해 지속적으로 싸워 나갈 것임을 선언한다.

자이툰 부대 즉각 철수하라
레바논 파병 반대한다
이라크 점령 이제 그만 끝내라

12월 16일 파병반대국민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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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2일 국회 앞 기자회견
12월 16일 반전집회 취재 요청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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