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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3.17 국제공동반전행동 집회 및 행진 허가에 관한 논평
  글쓴이 상황실 글쓴날 2007-05-08 14:19:53 조회 3143
분류 단체성명서

3.17 국제공동반전행동 집회 및 행진 허가에 관한 논평

파병반대국민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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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신 : 각 언론사 사회부
발 신 : 파병반대국민행동(담당 : 김광일 011-9972-1968, 정영섭 018-402-2853)
제 목 : [논평] 3.17 국제공동반전행동 집회와 행진 허가
날 짜: 3월 15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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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3.17 국제공동반전행동 집회와 행진의 자유를 쟁취하다!

1. 3.17 국제공동반전행동의 집회 및 행진 신고가 허가됐습니다. 파병반대국민행동의 집회, 시위의 자유를 위한 캠페인이 승리를 거둔 것입니다.
파병반대국민행동은 그동안 집회의 자유를 위해 국내 항의 캠페인과 국제 항의 캠페인을 벌여왔습니다. 캠페인에 지지를 보내주신 단체들과 개인, 해외 반전평화단체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2. 파병반대국민행동은 3월 13일(화) 오전 11시 30분에 이미 불허됐던 집회 및 행진 신고와 똑같은 내용의 집회 신고서를 서울시경에 제출했습니다.
서울역 광장 집회 및 2개 차로를 이용해 회현 로터리를 거쳐 명동, 보신각을 거쳐 광화문으로 행진하는 계획입니다. 집회 신고에 대한 금지 통고는 48시간 안에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경찰은 파병반대국민행동의 집회 신고를 금지 통고하지 못했습니다.

3. 지난 2월 16일 서울 시경은 똑 같은 내용의 집회 신고를 불허했고, 전국 경찰청은 파병반대국민행동의 불허 이의 신청을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이번에는 불허하지 못했습니다. 경찰 측의 집회 불허 남발이 얼마나 자의적인 것인지를 스스로 인정한 셈입니다.
그럼에도 경찰은 집회 및 행진을 허가해 놓고 또 다시 인도 행진 등을 제한 조건으로 제시하겠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파병반대국민행동은 제한 조건을 받아들이지 않을 것임을 오늘 오전 기자회견을 통해 공표했습니다. 파병반대국민행동은 애초 계획대로, 제출하고 허가된 집회 신고 내용대로 집회와 행진을 진행할 것입니다.
정의와 평화, 민주주의를 바라는 모든 이들이 3월 17일 오후 3시 서울역 광장으로 모여줄 것을 호소합니다.

3월 15일 파병반대국민행동

3.17 이라크 침공 4년 규탄 국제공동반전행동

아프간·이라크 점령 종식/아프간·이라크 한국군 즉각 철수/이란 공격 반대/레바논 파병 철회
한미 전쟁동맹 반대

일시: 3월 17일(토) 오후 3시
장소: 서울역 광장(집회 후 광화문으로 행진)
주최: 파병반대국민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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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간·이라크 철군과 3.17 반전행동 집회 보장 촉구를 위한 각계 인사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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