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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취재요청]철군 계획 대국민 사기극 규탄 및 연내 철군 촉구 기자회견
  글쓴이 상황실 글쓴날 2007-09-27 16:45:56 조회 4490
  첨부파일 취재요청서0927.hwp (14336 Bytes) 분류 단체성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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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철군 계획 대국민 사기극 규탄 및 연내 철군 촉구 기자회견
날 짜: 2007. 9. 27(목)


철군 계획 대국민 사기극 규탄 및 연내 철군 촉구 기자회견

노무현 정부는 지난 해 파병 연장을 추진하면서 올해 상반기까지 연내 철군 계획을 내놓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불과 세달 전인 6월 말에도 천호선 청와대 대변인은 “2007년 말에 파병 활동을 마무리한다는 정부의 의지에 변함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노무현 정부는 올해 상반기 제출 계획 약속을 어겼습니다. 그러나 또 다시 9월까지 내놓겠다던 철군 계획서 제출을 10월 중순으로 미뤘습니다.
철군 계획서 제출 시한을 어긴 것 뿐 아니라 지금은 뻔뻔하게 자이툰 파병 연장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9월 7일 열린 한미 정상회담에서 부시 대통령은 파병 연장 협조 요청을 했고, 노무현 대통령은 "동맹국으로서 할 수 있는 일을 계속 찾아나갈 것"이라고 말해 사실상 파병 연장 요청을 받아 들였습니다. 한미 정상회담이 열리기 하루 전인 9월 6일에는 자이툰 7진 1차 교대 병력 545명이 이라크로 떠났습니다. 통상 6개월 단위로 임무를 수행하는 교대 병력의 출병은 사실상 내년까지 주둔을 염두에 둔 것입니다.
노무현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파병 연장은 위기에 빠진 부시 행정부의 이라크 점령 정책 “재건”을 위한 것이고, 국민들과의 약속도 마음대로 뒤집어 버리는 대국민 사기극입니다.
이에, 파병반대국민행동은 노무현 정부의 철군 계획 대국민사기극을 규탄하고 철군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합니다. 취재 요청합니다.


철군 계획 대국민 사기극 규탄 및 연내 철군 촉구 기자회견

일시: 9월 28일(금) 오후 12시 30분
장소: 국방부 앞
주최: 파병반대국민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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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군 계획 대국민 사기극 규탄 및 연내 철군 촉구 기자회견
[성명서] 자이툰 파병 연장, 더 이상 용납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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