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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수원] 스물한번째 길바닥행동 했습니당~~
  글쓴이 별이아빠 글쓴날 2005-11-02 16:30:01 조회 2185


21th 종전과 철군을 위한 수원역길바닥평화행동
2005. 10. 28

 

아예 장기주둔하겠다?
노무현 대통령이 지난 한-미연례안보협의회(SCM)에 참석차 방한한 럼스펠드 미 국방장관과의 청와대 회담에서 자이툰 부대가 이라크에 장기 주둔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이어 11월안에 파병연장안을 국회에 제출하겠다고 국방부장관이 공식 발표했답니다. 손발이 짝짝 잘 맞습니다.  

감축은 필요없다. 즉각 철군하라!
지난 28일 스물한번째 길바닥행동을 했습니다. 이 날 같은 시간에 '경기지역총파업결의대회'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녁 6시부터 길바닥행동을 했습니다. 수원여성회 회원분들과 수원대 학생들이 함께 해서 이날따라 많은 분들이 참여를 해주셨네요...^^
7시 노동자대회 장소에서도 평화의 엽서 보내기 운동을 진행했습니다.
날이 날인지라 이 날 총 125장의 엽서와 33,040원이 모금이 되었답니다. 와~~~

평택은 지금 농성중
평택에서는 29일부로 천막농성에 돌입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길바닥행동에서도 수원여성회 분들이 준비한  홍보물과 '솔부엉이 도서관에 책보내기 운동'에 대한 유인물을 배포했습니다. 이후에도 더 풍부한 홍보물과 프로그램을 가지고 평택의 문제를 알려나가야 할 듯 합니다.

◆ 국회의원에게 보내는 시민들의 메시지 ◆
- 옛기억을 떠올린다면 파병을 허락하지 못하실텐데요...
- 파병연장안 하지 마세요!! 이미 이라크 파병연장 명분 없다는거 알잖아요~!!
- 내 동생들을 돌려주삼!!
- 이제 미국에서 벗어나야 한다. 파병연장반대!
- 한 사람의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신의 마음으로 결단해 주십시요.
- 이라크 파병 지겹지도 않나요? ㅡㅡ;
- 안녕하세요... 군대에 가있는 제동생이... 이라크 파병 지원하게 되면서 많은 걸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본인의 자녀라면 과연 어떨까요?
- 어느 누구라도 사람의 목숨을 앗을 수는 없습니다. 전쟁은 끝나야 합니다.
- 아직도 많은 사람이 피를 흘리고 있습니다. 전쟁은 끝나야 합니다. 얼마나 더 많은 사람이 희생되어야 합니까?
- 국민이 원하는 것은 전쟁이 아닙니다.
- 더 이상 힘없는 민중을 학살하지 마라!
- 파병반대!! 공약으로 거시는 분께 한 표!!
 

스물두번째 수원역 길바닥평화행동은요!
4일(금) 수원역 광장에서 어김없이 열립니다. 철군과 종전을 위해 그리고 평택미군기지확장이전을 막아내기 위한 행동을 할 예정입니다. 저녁 7시에 모두모두 오세요...

- 이상 별이아빠였습니다.

 



[경희반전위원회]김민웅과 함께하는 반전토론회 입니다~
[수원] 스무번째 길바닥행동 했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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