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병반대국민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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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덤프연대 동지들과 함께한 10.28 반전행동, 11.11 범국민행동의 날 공동홍보전
  글쓴이 민노당중랑구위원회 글쓴날 2007-10-26 17:50:48 조회 3132



10월 24일 저녁 7시 면목역 광장에서 "10.28 반전행동, 11.11 범국민행동의 날 공동홍보전"이 있었습니다.
바로 전날 노무현이 대국민담화문에서 파병연장 1년 더 해야 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이것은 올해까지만 자이툰 부대를 파병하겠다던 국민과의 약속을 손바닥 뒤집듯이 뒤집은 것입니다.
임기 마지막까지 노무현의 대국민 사기극은 멈출 줄 모르는 것 같습니다.
면목역 앞 서명 가판대



자이툰 파병 연장 반대 서명 운동과 함께 "한미FTA반대, 비정규직 철폐, 반전평화를 위한 진보선언"도 함께 받았습니다.
광장에 반전 사진전을 설치하고 주민들에게 11월 11일 범국민행동의 날 홍보물을 나눠드렸습니다.
진보선언에 참여하시는 주민



이날 캠페인에는 전권희,위진섭,전주현,최인찬,정진희,장미순,김가은,이선아,정진덕,오치상, 강찬구 당원들과 덤프연대 북부지부 김진공 지부장을 비롯해 이승규, 박재순, 김정호, 기용한 조합원들이 함께 해주셨습니다.
반전캠페인에는 처음 참여하셨지만 김진공 지부장님은 지나다니는 시민들에게 직접 서명을 받아주시는 투혼을 발휘하셨고 다른 조합원들도 열심히 11월 11일 범국민행동의 날 홍보물을 나눠주셨습니다.
주민들에게 서명 받는 덤프연대 북부지부 김진공 지부장님



반전 서명 하시는 한 여성 주민에게 "서민을 위해 쓰여야 할 돈이 부시의 더러운 전쟁 지원에 쓰이고 있다. 진보시민 단체들이 11월 11일 모여 반전평화 뿐만 아니라 한미FTA 비정규직 문제 해결을 위해 한자리에 모인다. 이 행사를 위해 시민들의 1천원 모금 후원을 받고 있다"고 설명을 드리자 "어머 좋은 일 하시네요." 하며 선뜻 1만원을 후원금으로 내셨습니다.
어떤 주민은 "어제 뉴스에서 봤는데 정말 너무하더라 이제는 그만 해야지 쯧쯔" 하시며 선뜻 서명에 참여해 주셨습니다.
반전 사진전



오늘 캠페인을 위해 김가은 당원이 멋진 범국민행동의날 홍보 팻말을 만들어 주셨고, 김금주 당원님이 캠페인 물품을 운반해 주셨습니다.
무엇보다 장미순 간사님께서 분회모임마다 참여해 당원들에게 파병문제에 대해 설명하시고 반전활동에 참여할 것을 열심히 호소해 주신 덕분에 반전캠페인에 당원들과 지역 노조 조합원 동지들도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서명에 참여하시는 중랑구민



민주노동당 중랑구위원회는 10월 28일 ‘자이툰 파병 연장 반대와 이라크 점령 종식을 위한 한·미 공동 반전행동’과 11월 11일 ‘범국민 행동의 날’ 성공을 위해 적극 조직할 예정입니다.
서명 참여를 호소하는 정진덕 당원


가은씨가 만든 팻발


광주에서 열린 파병 반대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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