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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 182
글쓴날 : 2005-07-29 21:44:02
글쓴이 : 모니터팀 조회 : 2086
제목: [0726]이라크 주둔 일본군 현지 여론 악화

[국제여론] 이라크 주둔 일본군 현지 여론 악화

사회진보연대 정영섭

이라크에 주둔하고 있는 일본군이 현지 주민들로부터 철수하라는 시위에 시달리고 있다. 또 아프가니스탄에서도 주민들이 반미시위를 벌이는 등 외국군이 주둔한 지역에서 철군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최근 성난 이라크 주민 수백명이 일본군이 주둔하고 있는 사마와의 시청사로 몰려들어서 식수 부족과 전력난 해결을 요구하면서 시위를 벌였다. 그들은 일장기를 불태우며 일본군은 이라크를 떠나라고 외쳤다. 극심한 생활난으로 터져나온 불만이 경제 재건을 약속했던 일본군에게 향하고 있는 것이다. 최근 아프가니스탄에서도 주민 수천명이 미군부대 앞에서 반미시위를 벌였다. 미군이 지방정부와 상의도 없이 탈주자를 색출하기 위한 대규모 작전을 벌였기 때문이다.
(YTN 2005.7.27참조)

이탈리아, 이라크 주둔군 병력 유지

이탈리아 하원이 이라크 주둔 이탈리아군을 최소한 금년 말까지 유지하는 법안을 승인했다. 이탈리아는 현재 미국과 영국, 한국에 이어 4번째로 많은 3천명의 병력을 이라크에 파견하고 있다.
이탈리아는 오는 9월 병력 300명을 빼내는 것을 시작으로 이라크에서 단계적으로 철군을 시작할 예정이며, 야당 의원들은 7.7 런던 테러 이후 정부에 분명한 철군 일정 수립을 요구해 왔다.
(MBN 2005.7.26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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