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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 183
글쓴날 : 2005-08-03 16:29:47
글쓴이 : 모니터팀 조회 : 2106
제목: [0803] 자이툰부대 유엔 이라크 원조기구 사무소 경계지원 임무

자이툰 부대 및 파병관련 국내동향(8월 첫째 주)


통일연대 윤지혜



☞미국, 영국에서 철군설이 나오는 가운데 한국 자이툰부대는 유엔 이라크 원조기구(UNAMI)의 아르빌지역 사무소 경계지원 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라고 밝혀

-윤광웅 국방부장관, 7월 28일 여야 대표를 면담한 자리에서 "자이툰 부대는 순수하게 우리 경비로 운용되기 때문에 (한국군의) 자주성이나 발언권이 강해졌다"며 "한미 군사관계에서도 자이툰부대로인해 유리한 입장"(연합뉴스)

-자이툰 1진 부대 사단장으로 근무했던 황의돈 소장, "대한민국 역사상 최초로 장거리 작전을 실시했으며 정부지원 예산 350억원, 미국 작전통제국 지휘관 긴급자금 3천만달러를 바탕으로 민사작전을 훌륭히 수행했다"며 "자이툰부대는 평화재권 지원군으로 각인됐다"(28일, 연합뉴스)

-국방부는 7월 28일 자이툰부대가 유엔 이라크 원조기구(UNAMI)의 아르빌지역 사무소 경계지원 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라고 밝혀(연합뉴스)
: 상. 하수도 정비와 학교 개.보수, 도로포장, 마을회관 신축 등 사회.경제개발사업을 지원했으며 이와 관련해 금년에는 183억원을 투입할 계획

-7월 27일 미 국방장관 럼스펠드를 만난 이브라힘 자파리 이라크 총리, “미국 등 다국적군이 되도록 빨리 이 나라에서 철수하고 이라크군이 스스로 안전을 책임지게 되는 것이 모든 이라크인들의 간절한 희망이다”(AP통신)

-럼즈펠드 미국 국방장관은 현재 13만8천명 선인 이라크 주둔 미군을 내년말까지 최대 10만명 가까이 감축한다는 계획을 마련했다고 시사주간지 뉴스위크 최신호(8월8일자)가 보도

-7월 언론에 흘러나온 영국의 비밀 문건, 미국의 새 계획은 이라크의 18개 주 가운데 14개 주의 통제권을 2006년 초까지 이라크 정부에 넘기고 미국과 연합군의 병력은 17만6천명에서 6만6천명 선으로 감축한다는 내용"(8월 8일, 뉴스위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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