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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 185
글쓴날 : 2005-08-24 17:49:48
글쓴이 : 이라크모니터팀 조회 : 2257
제목: [0824]자이툰부대 3진 1차 교대병력 1천800여명, 8월 넷째 주부터 순차적으로 파병될 예정

자이툰부대 및 파병관련 국내동향 (8월 넷째 주)

통일연대 윤지혜


몰래한 도둑질에 밤새는 줄 모르는 자이툰 부대

-윤광웅 국방장관, 자이툰 부대의 파병연장 여부와 관련, "파병연장이나 철군에 대한 정부 입장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면서 "여러 상황을 종합해 정부가 적절한 대안을 올 11월까지 국회에 제출할 계획"(8.17)

-자이툰부대 3진 1차 교대병력 1천800여명이 2진 병력을 대체하기 위해 8월 넷째 주부터 순차적으로 파병될 예정(8.23, 연합뉴스)

-자이툰부대, 평화.재건 활동에 지난해 171억원을 투입한데 이어 올해 183억원의 예산을 확보. 운영 중 (8.2 연합뉴스)

-윤광웅 국방장관, 17일 "이라크에 주둔 중인 미군과 영국군이 감군 또는 철군을 논의하는 기구를 구성했다"며 "주 이라크 대사는 제3대 파병국인 한국도 이 기구에 참여해야한다는 의견을 전달해왔다"고 밝혀 (8.17, 연합뉴스)

: 자이툰부대는 파병 1년을 맞아 쿠웨이트까지의 해상을 통한 대규모 무기 및 장비 이동은 물론, `파발마' 작전으로 불리는 쿠웨이트∼아르빌간 1천115㎞ 대장정은 한국군의 해외파병 역사에 새장을 열었으며 총 6천232명의 해외파병 경험자를 배출한 것이 성과라고 자평하고 있다.(8.2 연합뉴스)
지난 7월 28일 국방부는 "저희가 실시한 현지 작전활동은 2900여회에 달한다. 한미동맹 강화 차원에서 연합작전을 했다. 민사 작전은 아주 잘 했다."며 "이라크 중앙정부 및 쿠르드 지방정부, 동맹국 및 동맹군과 긴밀한 교류를 했다.", "군사적으로 재보급 지원, 항공수송 지원 등 이라크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장거리 전투발전 경험을 축적했다."며 파병 1년 전 평화와 재건을 위해 파병한다던 자신의 거짓말도 잊었는지 어느새 전투 경험 운운하며 한미동맹차원에서의 연합작전 수행을 노골적으로 성과라고 자평하고 있다.

이미 미국 내에서도 반전의 목소리는 높아지고 있고 이미 미국과 영국군도 감군 또는 철군의 논의가 진행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은 파병 1년을 극찬하며 또 다시 파병 연장안 국회통과를 준비하고 있다. 자이툰 부대가 민사작전이라는 허울과 평화와 재건이라는 모자를 뒤집어 쓴다해도 미국의 이라크 침략전쟁을 안받침하는 전쟁 하수인이라는 것은 가리 울 수 없다.
한국정부는 더 이상 치욕스런 이라크 파병을 지속해서는 안된다.
한국정부가 미국의 하수인을 자처하며 또다시 파병을 연장한다면 국민은 더 이상 두고 보지 않을 것이다.
자이툰 부대 파병 연장안 결사 반대!
전쟁의 하수인 자이툰 부대 즉각 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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