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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 202
글쓴날 : 2005-11-26 01:57:40
글쓴이 : 모니터 조회 : 2084
제목: 내달 유엔요원 신변보호 자이툰부대 최첨단 무장

내달 유엔요원 신변보호 자이툰부대 최첨단 무장

[한국일보 2005-11-22 18:33]



다음 달부터 이라크 아르빌지역의 유엔 요원에 대한 신변보호 임무를 수행할 자이툰부대가 최첨단 장비로 무장한다.

22일 합참에 따르면 아르빌에 위치한 유엔 이라크지원단(UNAMI) 소속 요원들의 신변 경호를 위해 자이툰부대는 특전사 출신 하사관 등 50여명으로 경호팀을 편성할 계획이다. 이들은 유엔 요원들이 아르빌 시내 등으로 외출할 때 신변보호 임무를 수행하며, 이를 위해 첨단 차량위치추적시스템(SVTS)과 위성전화, 개인화기 등으로 무장한다.

부대 지휘통제실은 SVTS을 장착한 경호팀 차량의 이동을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다. 경호요원에게는 K_2소총, 위성전화, 방탄헬멧ㆍ조끼, 보안경 등이 지급된다. 경호요원 뒤로는 K_6중기관총으로 무장한 소형 작전차량이 뒤따르면서 적대세력의 위협에 대비할 계획이다.

당초 자이툰부대는 UNAMI 청사경계만 맡을 예정이었으나 유엔 요원 경호를 담당키로 한 몽골군의 배치가 늦어지는 바람에 요원경호까지 맡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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